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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탐정소설 단계별 촤라락~ 초등 탐정소설을 읽을 수있는 단계를 나름대로 정리해보았다. 탐정소설을 안좋아해도/ 그냥 봐도 / 재미있고/ 흥미유발 / 만땅인 책들^^ 1단계==엉덩이탐정 글 모르는 아이들도 좋아한다는 '엉덩이탐정' 지금 초6학년아이도 즐겨보는 초통령 책인것 같다. 탐정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초입단계의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엉덩이의 얼굴에서,,,가,,스가 나온다는..^^;;;;;) 2단계==단서를 찾아라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단서를 숨은그림찾기에서 찾는다. 숨은그림찾기라 더욱 재미있다. 좀더 업그레이드 되어 탐정의 스킬을 높힐수있는 책, 은근 나도 아이보다 먼저 단서를 찾을려고 애쓰게된다. 3단계==어린이과학수사대csi 글밥이 조금씩 많으면서 읽기에 추천하는책. 안에 내용도 이젠 점점 전문가 수준의 수사흐름이 전개된다..
책의 취향 아이들은 자란다. 무엇을 해야, 무엇을 줘야, 자라게 할 수 있을까? 초보엄마였던 나는,,,가끔 머리와 가슴이 답답할때가 있다.. 수학문제를 푸는데 답은 모르겠고, 답은 써야겠고,,,에라 모르겠다. +1 or -1이라 적는다. 어랏. 맞았네 ㅋㅋ 근데, 사람이 사람을 키우는 그 긴 세월을 찍기달인으로 키울 순 없었다.윽---- 그래서 공부하기 시작했다... 육아책이라도 읽으며 ,,,,답은 나오겠지...감이라도 생기겠지..하고.. 육아책을,,,,,,,그래,,몇권인지는 모르겠으나,,마~~아~ 니 읽고선 내가 찾은 답은 책이였다. 이러쿵 저러쿵...현실에 안맞는 이야기들도 많았고,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아이가 울때,훈육하기..등등,,, " 이게 모야..왜 우리애한테는 안통하는것이야 ㅠㅠ" 공통점은 '책을 좋아..
집밖의 책, 도서관가는 길 책육아는 아이들 불러놓고 책읽어줄께~~ 가 아니다. " 나 지금 백설공주가 되어 사과먹고 있는데,, 나 지금 또봇 변신중인데.... 아님 즐거움이 끝이없는 스마트폰을 하고 있는 중인데..." 이러는 애 붙잡고 저런 말을 했다가는 아마 모든 아이들이 책은 나를 방해하는 자!! 가 된다. 그냥 슬렁슬렁~ 아이들의 짬시간을 교묘히...잘 캐치를 하고 이때닷!! 하고 능구렁이 처럼 달려들어야 한다. 달려드는것 중 하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으로 꼬시며 도서관 가기--- 우리동네 도서관은 가는 길이 2가지다 하나는 일반적인 인도로 쭉~~걸어가는 방법이고 또 하나는 아파트 뒷산하나 넘으면 도서관이 짠! 하고 나타난다 우리는 늘~~~뒷산을 올라 넘어갔다. 그 방법은 늘~~~ 나만 좋아했다 어른땡깡을 부리면서,,, ..
집 그리고 책 우리집에는 책이 참 많다. 이사오면서 이사짐 센터에서 늘상 듣는 얘기는 "도서관인가요? 책이 왜이렇게 많나요?" 칭찬(?)처럼 말을 하면서 귀찮은 이삿짐이라며 투정을 부린다. 책육아 인테리어에 들어가보자 집 그리고 이야기에서는 우리집 책에 대해 적어볼까한다. 책을 사들이기 시작한건 큰아이 6개월때부터다. " 내가 책을 좋아했냐고? 난 초등때 아빠가 사주셨던 위인전집+전래동화 읽은후 책과 담을 쌓고 살았었다..ㅋㅋ" 아파트 단지에 도서관 차량이 주 1회 왔었다. 우연히 아이와 함께 산책갔다가 심심해서 도서관 차량에 구경갔다. 그냥 툭 집어든 푸름이아빠의 육아서 '푸름이 이렇게 영재로 키웠다 ' 그래! 내 아이도 영재로 좀 키워볼까나,,,?하고 아주 큰 꿈을 갖고 집어들었다...ㅎㅎㅎ 생후6개월 아이 엄마들..
< 대출, 잔금 그리고 비과세 사례> 잔금 날짜에 매수인은 대출조건을 미리확인하고 미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구비할 서류도 많고 정부정책이 조삼모사인 현상황에선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 대출의 경우도 부부공동명의 일땐---> 반드시 본인이 인감증명서 발급받음을 요구하는 금융기관이 대부분이다. 부부한명이 대리발급해서는 귀중한 시간과 낭패를 볼 수도 있다. 금융기관을 찾아가서 상담한 후 다음에 요구받은 서류등을 준비해서 번호표 뽑고 대출신청해도 되지만,요즘에는 무료로 대출 비교해주는 곳이 있고, 가장 좋은 조건인 금융기관과 연계도 시켜주며, 어떤 경우는 은행창구에선 물을 수 없는 편법을 안내해주기도 한다.^^; 게다가 원하면 집으로 직접 와서 신청서류뿐만 아니라 소소한 금융 팁도 제공받을 수도 있다. 불안해 할 필요는 전혀 없다. 대행만 해주는 ..
<가계약금과 중도금의 사례> 꼭 알자! 자동차도 베테랑이라고 자부하던 운전자들이 큰사고를 내 듯이 큰 돈과 인생이 오가는 부동산 거래도 그렇다. 혼자 잘난 줄 알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일단 매도인이 우위인 시장에서 바로 가계약금을 송금받았을 때, 그 가계약금의 성격을 명확하게 해야한다. 가계약금의 두배만으로 가계약이 취소될 수있는 지가 중요하다. 계약금의 일부라는 부동산의 문자를 허술하게 읽고 폭등 시장에서 나중에 해제하려면 받은 가계약금이 아니라 약정한 보통의 매도가 10퍼센트 계약금의 두배 즉 계약금 배액 상환을 해야한다는 게 대법원 판례다. 그래서 매수인과 부동산은 계약금 일부라고 명시하려하고, 매도인은 해제시 가계약금의 배액 상환특약이 필요한 이유다. 매물이 없는 과열 지역에 서비스윤리가 없는 몰지각한 부동산은 상황판단이 안서고 ..
인테리어 2탄_한 업체에 맡기기 2년전 인테리어의 아쉬움을 곱씹고선 이번엔 한 업체에 모두 다 맡겼다. 그리고 에어컨도 시스템 에어컨으로 하기로 결정했는데 늘 여름에는 에어컨 업체의 고질적 갑질이 날 괴롭혔다. 이사당일 오후에 배관공사를 끝내야 하는데 오전에 철수하고 이틀 후 할 수있단다.. ㅜ 그 때문에 모든 인테리어가 딜레이 되고 이사 들어오는 날 까지 늦춰지면서 보관이사업체 이사비용이 50만원 늘었고 애어비엔비(Airbnb)비용도 30만원 추가됐다ㅠ 그런데 제발 설치만 제대로 해주기를 빌었고 다행이 인테리어업체와 에어컨 업체가 실랑이가 있었지만 내가 손해를 감수하고 해결됐다. 에어컨 업체가 기기장착을 인테리어와 도배후에 다시와서 해야하는데, 인건비 아끼려 장착까지 해버리고 "나르샤 "하는 바람에 목공하는 인테리어업체가 분해 장착까..
인테리어 1탄_꼭 필요한 부분만 이사를 하기전 누구나 고민스러운 일이 인테리어를 할거냐 하면 어느정도 할거냐인 듯하다. 나는 꼭 필요한 수리와 낡은부분 , 그리고 잘보이는 부분만 하자는 입장이었다. 집주인이 미리 집을 비워주어 5일정도 여유가 있었는데 그 기간 꼭 필요한 에어컨,도배,줄눈,방을 두개로 나누는 가벽 설치,중문,각종 수리 를 따로 따로 맡기기는 게 저렴해 보여서 주로 인터넷 검색을 이용했다. 가장 힘든 것은 각업체 스케줄을 내가 조정해야한다는 것이었고 하나가 어긋나면 모든게 흔들렸다..ㅜㅜ < 에어컨 > 너무 비싼 시스템에어컨은 포기해서인지 역시 에어컨이 문제였다. 인터넷으로 저렴한 업체를 섭외했고 거실 안방 2 in 1은 원래 있던 것을 이전설치라서 문제 없었는데 작은방 두개 벽걸이 에어컨이 문제였다. 첫날 여기저기 구멍..